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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보스 거제유자차, 일본서 선풍적 인기

국내 최초 영업버라이어티 JTBC ‘히트맨’에서 거제유자차가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히트맨 2회에서는 일본의 오스시장에서 글로벌 영업사원들의 국내 오미자, 떠먹는 막걸리, 명란 김, 팥 초콜릿, 유자차를 판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탤런트 권혁수 사원은 유자차를 구입하는 일본 현지인들로 최고 매출과 부장 타이틀에 등극하며 “일본사람들이 유자차를 이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다”고 기뻐했다. 나고야 둘째 날 일본의 북알프스 신호타카 로프웨이 족욕탕에서는 정준하가 거제 유자차를 선점하고 차기 판매왕과 인생역전을 꿈꾸며 두 번째 미션에 도전한다. 거제 유자농가에서는 “방송을 통해 거제 유자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아 기쁘다”며 “이것을 계기로 거제유자제품의 수출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JTBC 히트맨은 정준하, 허성태, 권혁수, 강남, 지호가 출연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가장 핫한 물건들을 모아 전 세계로 여행 하며 현지인을 상대로 영업 하는 프로그램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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