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향인
피자헤븐 거제점, 방과후아카데미 간식 제공

청년비젼22(회장 정준우)와 피자헤븐 거제점(사장 이정순)은 최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해 청소년 40명에게 피자 간식을 제공했다.

이정순 사장은 “피자가게 개업 후 청년비젼22의 봉사활동 참여가 소원해진 것에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래서 갓 구운 건강한 피자를 아동과 장애인에게 나누는 후원활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청소년과 장애인을 위한 피자 나눔 기부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