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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 수월초 최우수지역 14개 초등학교 참가해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 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충식)가 주관한 제18회 거제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에서 ‘천만송이 연꽃’을 부른 ‘수월초등학교 꿈을 그리는 아이들’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견하고 성취감을 부여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제18회 거제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에는 거제상동초등학교 등 14개 학교와 학부모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우수상은 ‘거제중앙초등학교 소리모아 중창단’·‘일운초등학교 맑은소리 중창단’·‘제산초등학교 제산 한울림’팀이, 장려상은 ‘거제상동초등학교 거제상동초 어울림’·‘삼룡초등학교 삼룡중창단’·‘송정초등학교 아이자람 중창단’·‘신현초등학교 레인보우’·‘아주초등학교 엔젤보이스’팀이 수상했다. 우수 지도교사상은 최우수상을 받은 수월초등학교 배유진 교사에게 수여됐다.

김충식 회장은 “동요는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고 가족과 이웃사랑을 주제로 하는 서정적인 노래여서 어린이들에게 고운 심성과 바른 정서를 심어준다”면서 “앞으로도 거제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를 더욱 계승 발전시키고 항상 어린이들을 위해 응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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