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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 일학습병행 참여기업 상반기 워크숍훈련품질 제고·운영 효율성 위해

  거제대학교 듀얼공동훈련센터(센터장 조준환)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거제대명리조트에서 훈련품질의 제고 및 운영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활동의 하나로 2018년 일학습병행 참여기업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거제대학교 듀얼공동훈련센터는 2016년 11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조선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선정된 공동훈련센터로 지금까지 32개 기업, 300여명의 근로자들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산업현장교수회의 강사회 교수의 ‘일학습병행제는 OJT(현장훈련)훈련이다’ 특강과 더불어 정경옥 강사의 ‘품격을 높혀주는 직장인의 자기경영’ 특강으로 진행됐다. 현장훈련(OJT) 사례발표 시간을 통해 교육 훈련 인프라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훈련품질의 제고 향상시간을 가졌다.

또 훈련실시기업 간 소통을 위한 간담회도 이어졌다. 간담회 내용 중 기업생산현장에 부담이 되지 않게 현장외훈련(OFF-JT)을 대우조선해양기술교육센터의 토요일 사용 의견이 거론됨에 따라 듀얼공동훈련센터는 대우조선기술교육센터와 협의하겠다고 응답했다. 조준환 센터장은 협약기업 관계자, 산업현장교수회, 대한민국명장회, 경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거제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100여명에게 평가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협약기업 모집 및 교육 훈련 성과를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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