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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최종겸 지회장, 제33회 경남보훈대상 특별보훈상

  6.25참전유공자회 거제시지회 최종겸 지회장은 최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33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에서 특별보훈상을 수상했다.

경남신문이 주최하고 경남동부보훈지청이 주관하며 경상남도가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시상하는 것이다.

최 지회장은 “지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오랜 숙원 사업인 거제시보훈회관이 신축됐고, 6.25참전유공자 미망인 수당이 신설되는 등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선양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회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지회장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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