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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우리 마을이 제일 행복합니다”

Blue-vill GEOJE 프로젝트 발표회
지난 24일 둔덕時골농촌체험마을서
남부면 도장포마을이 1위 차지해

 Blue-vill GEOJE 프로젝트 발표회가 지난 24일 둔덕時골농촌체험마을에서 열렸다.
Blue-vill GEOJE 프로젝트는 지난 2015년부터 Blue city farm village 프로젝트 시설사업으로 시행해 오던 것을 마을단위 주민들의 소통과 공감을 통한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소프트웨어사업으로 전환한 마을단위 사업이다.

올해는 남부면 도장포마을, 동부면 가배마을, 동부면 삼거림마을, 동부면 학동마을, 연초면 하송마을, 장목면 구영마을에서 시행한다.
Blue city farm village 프로젝트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등 기존 마을에서 해오던 시설 위주의 사업은 주민대표 1~2명이 주관해 사후관리가 잘 되지 않는 등 문제점이 많았다. 이에 거제시는 올해부터 문화, 체육 등 주민 교육 사업으로 변신을 꾀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주민들의 의지와 단합심, 행복도 등을 우선적으로 평가해 평소해 마을주민들의 참여가 많은 도장포마을이 1등을, 구영마을 2등, 하송마을이 3등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Blue-vill GEOJE 프로젝트는 농림부의 2019년 행복마을 콘테스트,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사업 등의 시초가 돼 거제시 농어촌의 행복도 향상과 발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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