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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나무사랑봉사단, 원목탁자 후원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 10개 기증

  삼성중공업 나무사랑봉사단(단장 최용돈)이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 좌식탁자 10개를 기증,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은 그동안 활동실의 탁자가 부족해 인원 모집에 제한을 둘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 도움으로 모두 20개의 탁자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삼성중공업 나무사랑봉사단은 청소년수련관 그네, 야외벤치 지원, 옥포문화의집 사물함, 탁자 보수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지난달에는 칠천도 평상 지원, 아동센터 탁자 지원 등을 했었다. 

최용돈 단장은 “업무시간 외 짬짬이 시간을 내 만든 탁자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옥포문화의집에 보수가 필요하거나 필요한 목재 물품들이 있으면 튼튼하게 제작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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