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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연초우체국, 일반우체국 전환 개국별정우체국 해지 신청 후 주민 불편 우려해 전환 설립

56년의 역사를 지닌 거제연초우체국이 존폐 위기에서 일반우체국으로 전환해 새롭게 업무를 개시했다.

거제우체국(국장 임재덕)은 지난 3일 지역 유관기관장 및 대내·외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연초우체국의 일반우체국 전환 개국식을 가졌다. 당초 거제연초우체국은 별정우체국으로 지정권 반납과 함께 우체국 폐국으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우려됐지만 일반국으로 전환해 개국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새롭게 우편·예금·보험 서비스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

임재덕 국장은 축사에서 “지역주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애용을 당부드린다”면서 “거제우체국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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