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행사
2018 국민독서경진대회 김혜경·박수현 최우수새마을운동·문고·청소년수련관 주관

거제시청소년수련관·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지회장 조문석)·새마을문고 거제시지부(회장 박재자)는 ‘2018년 함께 읽는 책의 해’ 행복한 공경문화공동체를 실천하는 새마을문고의 정신에 입각해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국민독서 경진대회를 운영했다.  

지난 7월25일부터 8월31일까지 원고를 모집해 모두 122건이 접수된 이번 대회는 편지글 부분 16작품, 독후감부분 16작품이 선정, 최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명사초청 특강과 시상식을 진행했다.

편지글 부분에는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편지를 쓴 일반부 김혜경(아주동)씨가 최우수를, 독후감에는 박수현(고현초 3년) 학생이 최우수의 영광을 안았다. 지역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독서하는 분위기 조성 및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독서대회에 선발된 작품들은 경상남도대회와 중앙대회에 자동 진출된다. 독서경진대회에 참석한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5000원권 문화상품권과 간식이 증정됐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