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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 이전 개소식

거제시는 보다 많은 구직자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일자리지원센터의 규모를 기존 23㎡에서 54㎡로 확충하고 시청 종합민원실로 이전해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에는 직업상담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취업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 현재까지 6000여명의 구인·구직자들이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구인·구직, 취업알선 등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일자리지원센터 확대 운영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나를 바로알기, 나를 표현하기, 호감가는 대화법, 이미지 컨설팅 등 자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4개 과정 운영을 통해 한층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새로운 구인기업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은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취업을 위해 지속적인 상담과 취업 알선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일자리지원센터 확대를 통해 구인·구직자들이 편안하게 상담을 하고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 취업에 성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구직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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