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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면·동장 회의 개최

거제시는 지난달 26일 변광용 시장 주재로 박명균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18개 면‧동장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중 현안사항 청취 및 보고를 위한 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변 시장 취임 이후 첫 번째 열린 면·동장 회의로, 전 부서장이 참석했다.

회의는 2018년 추기 소나무재선충병 무단 이동 단속, 불법 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CCTV 운영시간 단축 운영, 남부내륙철도 범시민 서명운동 홍보 및 참여 독려 등 부서별 면·동 협조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면·동 현장행정 추진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면·동 현장행정 추진사항은 공사중단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 조치(연초면), 행정복지센터 주차동 효율적 관리방안(옥포2동), 장기공공임대아파트 내 거제종합사회복지관 분소 설치 건의(수양동) 등이었다. 이어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전 면·동장과 부서장의 의견을 공유하며 발전적 시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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