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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두임)는 지난달 24일 센터에서 200여명의 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를 마지막으로 2018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이 마무리 됐다. 내년에는 3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은 혹한기와 혹서기를 제외한 기간 동안 매월 2·4주 토요일 거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실시됐고 지역의 행사 및 축제와 단체의 봉사 활동 등에서도 비정기적으로 진행됐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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