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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기억 더하기+’ 진행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정기만)가 지난 12월11일부터 쉼터 프로그램인지재활 프로그램 ‘기억 더하기+’를 오는 3월까지 14주간의 과정으로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거제시에 거주하며 치매진단을 받았으나 장기요양서비스를 포함한 치매 지원서비스를 받고 있지 못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기억 더하기+’는 현재 미술치료, 향기치료, 웃음치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산화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지남력, 집중력, 수리력, 언어력, 판단력 등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의 인지치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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