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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첫 번째 희망천사 탄생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의 2019년도 첫 희망천사가 지난 2일 탄생했다. 제108호 희망천사는 변광용 거제시장,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거제시의회 의원들이다. 이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기부에 참여했다. 이날 변 시장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시의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옥 의장은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모든 의원이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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