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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동부면, 2018년 시정유공자
시상 및 퇴직자 환송회 개최

동부면(면장 이재현)은 지난달 3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8년 시정유공자 시상 및 퇴직자 환송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수·노재하·이인태 시의원과 동부면 이장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민간인 시정유공에 동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석환·자율방범대 박정섭·동부면 주민자치위원회 강정숙씨가 수상했다. 모범이장에는 진시우 오송마을이장, 시정추진 유공 공무원은 문경곤 주무관, 적십자 유공자 김용규 삼거림마을이장·최남열 율포마을이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동부면 맞춤형복지 담당 강성환 지방행정주사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재현 면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어려운 지역경기에도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에 이바지한 수상자분들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35년의 공직생활을 끝으로 공로연수를 떠나는 강성환 주사의 앞날에 영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면은 2018년 한해 80여건의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고 거제시 면·동 실적 평가에서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 산불방지 평가 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면으로 선정됐다. 또 평지유채꽃&표고버섯축제와 학동몽돌해변불꽃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주민을 위한 행정추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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