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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노인통합지원센터, 행복배움터 개강

행복노인통합지원센터(시설장 최은주)는 지난 8일에 2019년 특화사업 ‘행복배움터-한글교실’을 개강했다. 한글교실은 그동안 한글을 깨치지 못한 어르신 6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국어교사로 은퇴한 박정애 강사가 매주 강의를 한다. 최은주 시설장은 “어르신들이 기본적인 한글이라도 깨우쳐 남은 여생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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