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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기 거붕그룹 회장, 평화통일 위해 뛴다민주평통, 50번째 위원으로 임명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은 지난달 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문재인 대통령) 운영위원으로 임명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운영위원회는 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따라 헌법기관이자 대통령기구이며 범민족적 통일기구로 1981년 발족됐다. 민주평동 운영위원회는 민주평통의 운영에 관한 규정 재개정 및 폐지에 관한 사항, 위원의 위촉 해제 심사 등 운영 전반을 관할하며 백용기 회장이 50번째 위원이다. 백 회장은 지난 2009년 한국인으로는 최초 중화민국 경제부로부터 경제훈장 수상을 시작으로, 2011년 중화민국 중화문화대학에서 명예경영학 박사학위, 2013년 중화민국 외교부의 외교훈장과 입법원의 외교훈장에 이어 외교최고영예훈장까지 4개의 훈장을 수상하며, 한국과 중화민국 민간외교관 인사역할을 하고 있다.

또 거제기독병원을 인수한 후 거붕백병원으로 개명해 지역중심병원으로 급성장시켰으며,  문화예술을 접목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해 정기적인 음악회 및 전시회를 통해 환자, 보호자는 물론 거제시민들이 다양한 치유의 힘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18년 HDI인간경영대상 사회공헌부문대상 수상자로 선정된바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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