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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추 일자리 분과위, 올해 첫 회의 개최해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회 일자리 분과위원회(위원장 정성대)는 지난달 31일 올해 첫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는 정성대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의 민선 7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2019년~2022년)과 국비확보 현황, 일자리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올해 일자리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정 위원장은 “현재 산불예방을 위해 투입하는 공공일자리는 많은데 비해 해안과 바다를 가꾸고 유지하기 위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위한 공공 일자리는 부족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른 위원은 “일자리에 대한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시민불편이 많은 만큼, 일자리 정보에 대한 통합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 경력단절 여성 취업증대, 양질의 일자리 확보, 사회적 경제기업 활성화, 창업 지원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 위원장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단체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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