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건·사고
일복기업, 연초면에 백미 36포 기탁

일복기업(대표 손재남)은 연초면 지역 저소득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kg 백미 36포를 기탁했다. 손재남 대표는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주위의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이나마 되길 바란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일복기업은 3년 동안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이권우 연초면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손재남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된 백미는 저소득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면민에 전달될 예정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