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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교회, 제114호 희망천사

고현교회가 지난 제114호 희망천사가 됐다. 고현교회는 2014년부터 매년 희망천사 모금사업에 동참해 주고 있으며 종교활동 이외에도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으며 이번 성금은 부설 ‘카페 에덴’을 통한 수익금 중 일부와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했다”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고현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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