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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공부방으로 다문화 아이들 꿈 키워요”

거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성미)는 거제 외곽지역 다문화가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녀교육프로그램 ‘예쁘고 정다운 주말 공부방’을 운영한다.

‘예쁘고 정다운 주말 공부방’은 맞벌이·조손가정 등의 주말 자녀돌봄 공백 최소화 및 외곽지역 다문화가족 초등학생들에게 학습지원,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자긍심 향상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가조도반과 남부반 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9일 개강해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학습지원과 숲 체험, 학교생활 상담, 또래관계 향상, 기타 체험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자녀의 이중언어환경 조성으로 글로벌 인재성장을 위한 토요일 ‘베트남어·중국어 교실’도 운영한다.며 특히 중국어 교실은 올해부터 대상자 확대로 일반가정 자녀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지역 아동들에게 제2외국어 학습 및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거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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