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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바다를 그리며 꿈을 키운다

제5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
18일 구조라해수욕장서 개최
15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접수

‘2019 제5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가 오는 18일 구조라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는 바다의 의미를 재평가하고 미래에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청소년들과 공감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개최하는 이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주제는 ‘생명의 바다‘, ‘희망의 바다’, ‘안전한 바다’로 해당 주제에 부합하며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앞전 대회에서는 공해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바다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가 담겼거나 인간이 환경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우는 작품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입상자에게는 장관상, 시도교육감상, 지역자치단체장상, 대학총장상, 공공기관장상, 해군참모총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버스킹 공연, 마술 공연, 풍선 나눠주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마련된다. 

거제에 거주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전국 초·중·고교생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홈페이지(www.solcontest.co.kr)를 통해서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거제를 포함해 부산, 인천, 울산, 서천 등 전국 9개 장소에서 동시 개최된다. 역대 거제 행사에는 학생 1500여명, 학부모 2000여명 등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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