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고현동 아동·여성인권단, 무료 가족사진 촬영

고현동 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단장 황미영)은 지난 4일 저소득 장애인 3가정을 대상으로 ‘행복추억 가족사진’ 무료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가족사진 촬영은 촬영비 부담으로 가족사진 촬영에 어려움이 많았던 장애인가정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현동 소재 사진관 민 스튜디오(대표 류원열)가 재능기부를 했고, 청화횟집(대표 옥경석)은 농협상품권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촬영한 가족에게는 액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