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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마을, 거점개발 사업비 100억원 확보

거제시는 오는 2020년 신규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망치권역 단위 거점개발사업이 선정돼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망치권역 사업은 주민들과 전국우수사업 벤치마킹, 전문가컨설팅 등 미리부터 차근차근 사업을 준비해 경남도와 해양수산부 대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쳤다.
이번 사업은 31개 시·군과 치열한 경쟁 끝에 작년 거제면에 이어 2년 연속 권역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사업내용은 ‘여기가 셀럽 어촌 거제도 여행의 쉼표, 망치마을’이라는 비전과 ‘어디서나 인생샷’과 ‘감성충만 케렌시아’, ‘인싸발전소’라는 3가지 테마로 우수한 해양경관을 활용해 명소화 공간 창출과 주민소득향상,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변광용 시장은 “향후 1년간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되는데 지역추진위원회, 정책자문단, 관광전문가, 학계 등의 자문을 거쳐 망치권역이 해양경관과 지역특색을 잘 활용해서 전국적인 명소를 만들어 지역소득증대는 물론 거제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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