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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명예기자 2명 선임삼성중공업 이현정씨, 거제면 윤성부씨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와 거제면의 각종 소식을 전해 줄 본지 명예기자에 이현정씨(27)와 윤성부씨(송곡이장)가 각각 선임됐다.

이 명예기자 선임은 남기훈 전 명예기자가 퇴직함에 따른 것으로 이 명예기자는 부산 부경대 행정학과를 졸업, 지난 2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입사해 현재 인사팀 홍보파트에 근무하고 있다.

거제면 명예기자에 선임된 윤성부씨는 송곡마을 토박이로 10여년동안 마을 살림을 맡아 일해 오고 있으며 거제시이장협의회 초대 사무국장과 거제면 번영회 감사, 거제면 농협감사를 거쳐 현재 농협이사와 사단법인 거제시쌀전업농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회사나 지역의 각종 미담사례나 결혼, 회갑, 부음 등 경조사를 비롯 시민들이나 향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을 명예기자에게 연락하면 명예기자를 통해 신문에 게재된다.

이현정 명예기자 연락처=630-3693, 016-604-2608
윤성부 명예기자 연락처=055-634-0363 011-877-3660)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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