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독자 詩/ 언제나 뜨거운 열정

진주이슬 먹음 같은
청아한 목소리
앞산 옥여 봉에 뭇별이 돋아나고
낮달에 지세포항
뱃고동 소리를 담아 올린다
우거진 역사 펼쳐진
지성의 전당
힘차게 나아가는 무대 위
꽃 대궐 아름다운 지세포중학교

은빛고운 꿈들
그늘 없는 해맑은 웃음들
뭉글뭉글 담아
세상을 향하였어라
봄날 수액 같이 끓어오르는 피
언제나 뜨거운 열정으로
행복으로 가는 길목...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