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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예협회 거제지부, 대한민국서예대전 8명 입상

(사)한국서예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정영태) 회원 8명이 제31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입상했다. 한글부문 입선에는 윤금봉·정한민, 해서입선에는 김경자·유성지·유준근·황행일, 예서입선에는 이정덕, 행초서입선에는 이종욱이 각각 입상했다. 이들 입상자의 작품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개최된 제31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 전시됐다.

정영태 지부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입상하신 회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과에 감사를 드리며, 향후에도 전통문화인 서예술이 이곳 거제에서 뿌리가 내릴 수 있도록 40여명의 모든 회원들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매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부 유성지 회원이 올해 대한민국서예대전 신규초대작가로 인준을 받았으며, 총 4명의 회원이 국전초대작가로(김용환·반희숙·유성지·정영태) 활동 중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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