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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강원 산불지역서 사랑의 밥차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두임)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강원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서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강원 산불이 발생하고 난 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주도하에 IBK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는 전국 30개 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고성 지역 이재민 및 봉사자들에게 급식을 지원했다. 밥차 봉사단과 거제시자원봉사센터 직원은 이틀 동안 새벽 4시부터 저녁 늦게까지 총 1255인분을 배식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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