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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깨끗한, 거제전역 버스대기소 청소

자활기업 깨끗한(대표 김경남)이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거제시 버스대기소 469개소의 청소사업을 위탁받아 대청소를 실시했다. 고압세척기를 이용해 버스대기소의 바닥·유리·천정먼지 및 묵은 때, 불법 부착물, 껌, 잡초 제거 등의 정비를 수행했다. 김경남 대표는 “버스대기소가 깨끗해져 고마워해주는 시민들의 호응에 힘이 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자활기업 깨끗한은 2009년 13명의 저소득주민들과 창업해 현재까지 10년을 유지하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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