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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근로권익교육 실시

거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달 21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근로권익교육 및 가죽공예사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근로권익교육을 통해 근로 중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근로기준법 및 청소년이 당하기 쉬운 부당대우에 대한 권리구제의 내용을 교육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 중 겪는 다양한 권리침해 관련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가죽공예사와의 만남을 통해 가죽공예 전문가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직접 지갑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가죽지갑 만들기가 간단하게 보여 쉽게 생각했는데 쉽지 않았다”며 “힘들고 고생했지만 그 과정이 재밌었고 만들고 나서 뿌듯함이 커서 좋았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거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639-4980, 4989)로 문의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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