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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힘차게 물살 가른 거제 수영 꿈나무

교육장기 초·중학생 수영대회
신현·일운초, 초등1·2부 1위
거제중 중둥부 1위

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 안재기)은 지난달 21일 거제학생수영장에서 제24회 교육장기 초·중학생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28개교, 중학교 9개교 총 286명이 참가해 초등학교는 학생 수에 따라 초등1부와 초등2부로 구분해 경기를 진행했다.

종합순위에서 초등1부는 1위 신현초, 2위 삼룡초, 3위 대우초가, 초등2부는 1위 일운초, 2위 동부초, 3위 마전초가, 중등부는 1위 거제중, 2위 고현중, 3위 지세포중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초등학생 수영 실기교육 실시로 수영 및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수영연맹에서도 거제 수영발전을 위해 후원을 해 나가고 있다. 수영대회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이어진 결과 거제선수단은 지난달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종목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거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거제 수영발전을 위해 우수한 선수발굴과 지원, 다양한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거제학생수영장의 시설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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