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치킨더홈 옥포점, 희망e음 가게 현판 부착

옥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경수·정병규)는 지난 2일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해 온 치킨더홈 옥포점에 희망e음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치킨더홈 옥포점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치킨 10마리를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전달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치킨을 제공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정병규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기부를 실천한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사는 옥포2동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협의체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식품 등 물품 기부, 행복디딤돌 후원, 재능기부 활동으로 마을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가게를 희망e음 가게로 선정해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희망e음 가게에 참여를 원하면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639-6881)로 문의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