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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면·동장회의 개최

거제시는 지난 23일 변광용 시장 주재로 허동식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18개 면·동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중 현안사항 청취 및 보고를 위한 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7월 주요현안사항 전달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업데이트 홍보 협조 △만65세 이상 전수 치매선별검사 실시 등 관련 부서장의 주요 시책 홍보 및 당부로 시작했다.

이어 △제15회 명사바다영화제 개최(남부면) △각종 개발행위사업장 안전관리지도 점검 강화 건의(사등면) △제5회 쌈지영화제 개최(하청면) △아주동 신청사 착공에 따른 접근성 제고 건의(아주동) △고현e편한세상 아파트 옆 구거 정비(고현동) 등 면·동의 주요 일선 행정 사업과 건의사항을 청취·공유했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국‧소장 및 면‧동장이 그간 행정을 추진하면서 느낀 생각을 자유롭게 주고받았다.

허동식 부시장은 태풍 다나스 때의 직원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자연재난을 대비해 면‧동과 관련 부서 간의 협업을 통해 구거, 배수로 정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남부면 수국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과 같이 각 면‧동별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연간 관광객의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 거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변광용 시장은 “면‧동장들의 현장행정으로 느낀 사항을 이런 자리를 통해서 듣고 공감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적극적인 행정, 찾아가는 행정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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