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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린 장목면 별빛바다축제 성황

11월 개최서 여름축제로 재단장
시민·관광객 등 1000여명 참석

장목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준)가 주최한 ‘장목 별빛바다축제’가 지난 4일 성황리에 열렸다. 장목면 궁농마을 다기능해양관광시설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내빈을 비롯한 시민 및 관광객 1000여명이 참석했다.

장목면 별빛바다축제는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장목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올해는 특별히 열린 공간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여름 축제로 새롭게 재단장 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뿐만 아니라 예심을 통과한 10개 팀의 열정적인 노래자랑 무대와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바다 위를 수놓은 선상 불꽃놀이와 프리마켓이 함께해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박영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장목면 별빛바다축제가 거제를 찾은 피서객과 장목면민들이 함께 어울려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린 한여름 밤의 축제가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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