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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충만 목소리로 적시는 황홀한 가을밤

9월 19일 문예회관 대극장서
JK김동욱·바비킴 콘서트 개최
입장료 R석 8만원·S석 6만원

감성적인 목소리와 매력적인 바이브레이션의 주인공인 JK김동욱과 바비킴이 다음달 19일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콘서트를 가진다. 서정적인 이들의 노래를 통해 가을의 감성을 미리 느껴볼 수 있다. 우리의 감성을 적셔줄 소울 충만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독보적인 마성의 저음으로 사랑받고 있는 JK김동욱과 긴 침묵을 깨고 다시 돌아온 소울 대부 바비킴의 만남만으로도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JK김동욱은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가슴을 울리는 명곡 ‘미련한 사랑’ 등 많은 히트곡들로 대중에게 알려졌다가 tvN ‘오페라스타’, MBC ‘나는 가수다’, KBS ‘불후의 명곡’에서 진심어린 목소리로 관객을 감동의 도가니에 몰아넣으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특히 데뷔 때부터 ‘포스트 임재범’이라 불리며 임재범과 많이 비교되기도 했다. 둘 다 매력적인 중저음이 특징이지만 임재범이 남성적인 데 비해 JK김동욱은 서정적이고 여성적인 느낌이 든다.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활동을 시작한 바비킴의 대표적인 수식어는 ‘소울 대부’. 힙합과 R&B를 오가며 활동해오다가 ‘사랑 그 놈’ 등 소울이 가득한 음악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에 101대 가왕에 등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콘서트는 9월 19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R석 8만원, S석 6만원이다.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680-10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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