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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문화관·소나무합창단, 광복절 경축 음악회

조선해양문화관(관장 허정)은 지난 17일 소나무합창단과 함께 제74회 광복절 경축 음악회를 가졌다. 이번 음악회는 소나무합창단의 ‘제3회 거제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러브레터’ 콘서트와 조선해양문화관의 제74회 광복절 경축 ‘바닷물도 춤을 춘다’는 주제로 공동 기획해 진행됐다.

소나무합창단과 거제실버봉사합창단·블루시티 목관3중주단 등이 공연한 이날 공연은 소나무합창단의 ‘꽃 피는 날’로 시작돼, 거제실버봉사합창단의 ‘이슬’, ‘바위섬’, 목관 3중주단의 감미로운 선율에 잠시 더위를 잊은 듯 마음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됐다.
마지막 앵콜곡으로 ‘아리랑’을 부를 때는 손태극기를 흔들며 모두가 함께 열창해 가슴 뭉클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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