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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초, 독서경진대회 거제예선서 ‘우뚝’개인부·단체부 대거 수상

진목초등학교(교장 곽선열)는 독서문화공동체 운동으로 전개된 대통령기 제39회 국민독서경진대회 거제 예선 독후감 부문 단체 및 개인부에 다수의 작품을 출품해 수상을 휩쓸었다.

초등 단체 고학년부 최우수, 저학년부 장려를 수상한데 이어 개인부에서도 과반수 이상의 상을 수상하는 등 거제 예선 대회를 휩쓸었다. 평소 도서관 독서교육 프로그램과 학부모, 학생 독서동아리 및 진목 그루터기(독서기록장) 활동으로 독서하는 분위기가 잘 조성돼 다수의 수상을 할 수 있었다.

지난 20일 새마을문고 거제시지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가했던 개인부 최우수상(교육장상)을 수상한 이 모 학생은 “평소 책읽기를 좋아하는데, 학교에서 독서뿐 아니라 독서기록을 권장하고 있어 평소에 꾸준히 독후감을 써왔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면서 “온책읽기로 담임선생님과 학급 친구들이 함께 책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진 것도 도움이 됐다. 상품으로 문화상품권을 받았는데,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사서 읽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독서를 하고 독후감을 쓰는 습관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곽선열 교장은 “독서와 독후감쓰기 활동을 권장, 책 속에서 꿈을 찾고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할 것이며 진목초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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