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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조망공동체, 해안환경정화

새우조망공동체(위원장 서경수)는 지난달 26일 ‘초록빛바다가꾸기’ 일환으로 거제해안 환경정화에 나섰다.
태풍으로 밀려온 폐부자 0.9톤, 폐자재 등 해양쓰레기 0.9톤을 각각 수거해 거제시 어업진흥과를 거쳐 처리했다. 앞서 지난달 초에는 어족자원회복을 위한 치어방류도 했다.
보리새우 25만 마리를 일운면 예구 해역에 방류했다. 새우조망공동체는 환경정화와 치어방류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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