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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예지부, 경남서예대전서 전원입상 쾌거우수 1·특선 5·입선 12

제31회 경상남도서예대전에서 참가한 한국서예협회거제지부(지부장 정영태)가 우수상 1명, 특선 5명, 입선 12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한국서예협회경상남도지회가 주최하며, 한국서예협회에서 후원, 경상남도서예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의 수상작은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전시되며, 9일 시상식과 개막식이 함께 열린다.

입상자는 △한글우수 1명(박현아) △한글특선 1명 (전영애) △한문특선 3명(이정덕·황행일·이종욱) △문인화 특선1명(공미순) △한글입선 2명(김미숙·이정란) △한문입선 10명(옥용대·조두근·유준근·장말분·이은미·김경자·이순란·정순자·김철근·이승오) 등이다.

정영태 지부장은 “지부회원님들이 주옥같은 훌륭한 작품을 출품했고, 한사람의 낙선작이 없이 100%의 입상했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성과가 지속되기를 기대하며, 서예를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도록 지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올해 거제지부에서는 경상남도서예대전 신규초대작가로 신미나 회원이 선정됐고, 총 13명의 회원이 경상남도서예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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