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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운영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0월 대조기(14~17, 28~31)에 따른 연안 해역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달 31일까지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에서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된다. 

통영해경은 위험예보 기간 중 보도자료,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시·군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 이용한 홍보와 지역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 태풍 간접영향 및 대조기 기간 너울성 파도 등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에 접근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사고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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