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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중 티볼클럽 ‘해당화’, 전국에 도전장 내민다경남 교육감배 클럽대회 우승

성포중학교(교장 김기산) 여학생들로 구성된 티볼클럽 ‘해당화’가 지난 12일 ‘제13회 경상남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전 양산여중과의 대결에서 유하은 선수(3학년)의 연타석 홈런과 김다인 선수(3학년)의 홈런 등 강력한 화력을 선보이며 18대 4로 결승에 올랐고, 전년도 우승팀인 김해 대청중학교를 결승에서 만나 강나경(3학년)·유하은(3학년)·박현유(2학년) 선수의 쓰리런 홈런에 힙입어 20대 9로 압도했다.

1루수로 활약한 주장 진성희(3학년) 선수는 “3년 동안 함께한 친구들과 후배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행복하고 영광스럽다”며 “전국티볼대회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은 만큼 더 열심히 연습해 성포중학교와 경상남도 대표로서 명예를 드높이고 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티볼클럽 ‘해당화’는 한진영 감독의 코칭과 함께 3학년 유하은·조예지·이미주·진성희· 장혜원·강나경·오민아·김다인·김아진·임나희, 2학년 박현유, 1학년 김자영·정아연·이하람·김주연·김세민·남민영·이 선 선수로 구성돼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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