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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폭력예방 캠페인

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윤복·윤갑수)와 아동·여성 인권지킴이단(단장 황미영)은 지난 12일 ‘2019년 거제시 사회복지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폭력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협의체 위원 20여명은 파스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고, ‘가족 소망병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우수 부스로 선정됐다. 윤갑수 위원장은 “쌀쌀해지는 계절 우리 주변의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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