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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문동 지사협, 희망드림북스 시행

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순희·손분남)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희망드림북스’ 사업을 시행한다. 희망드림북스는 협의체에서 주민들로부터 도서를 기증받아 지역 작은 도서관이나 취약계층가구에 배부하는 도서나눔 사업이다. 기증가능 도서는 2010년 이후 발간된 활용가치가 있는 도서로 너무 오래되거나 낡아 훼손이 심한 책, 부적절한 내용이 담긴 소설, 만화책, 교과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도서 기증을 희망하면 전화(639-6967, 6968)를 통해 신청하거나, 상문동 주민센터로 직접 전달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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