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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갈고닦은 실력 뽐낸 ‘문화의 밤’

옥포종합복지관서 개최

옥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원진실)은 지난달 15일 문화강좌 및 노인취미교실 정기 발표·전시회 ‘문화의 밤’을 개최했다.

‘문화의 밤’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문화강좌, 노인취미교실 참여를 통해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발휘하는 장으로 수강생들에게는 성취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에게는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지역 내 문화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수강생들과 강사들 간에 서로 격려와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마음 따뜻하고 훈훈한 발표·전시회로 꾸며졌다.

이번 ‘문화의 밤’ 행사는 오전부터 감성수채화 외 9개 강좌의 작품들이 옥포종합사회복지관 3층 다목적홀 로비에 전시되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저녁에는 문화강좌 성인발레 외 6개, 노인취미교실 우리춤체조 외 2개, 은빛소리합창단으로 총 11개팀이 발표회로 한층 더 열정적인 문화의 밤을 장식했다.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원진실은 “오늘 문화의 밤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동안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실력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라며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한 강사님과 수강생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2020년에도 많은 지역민들과 함께 문화의 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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