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행사
“마음이 고플 때는 심야식당으로 오세요”
청소년 위한 아웃리치
11월 ‘심야식당’ 운영

거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2일 신현농협 본점 일대에서 청소년안전망 소속 기관·단체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아웃리치 ‘심야식당’을 운영했다.

청소년에게 상담 및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추워진 날씨에 핫팩과 라면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했으며, 거리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병행했다. 또한 자율적인 청소년 버스킹 무대를 마련해 청소년의 참여를 독려했다.

함께한 청소년안전망으로는 △삼성청소년선도119봉사단(문명선 위원장) △여성명예소장연합회(옥현자 회장) △녹색어머니연합회(조돈지 회장) △고현동자율방범대(이동구 대장) △고현동청소년지도위원회(윤갑수 회장) △고현동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황미영 단장) △고현청소년문화의집 등 8개 기관·단체 6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이번 심야식당은 올해의 마지막 행사로 평가와 개선을 거쳐 2020년 3월에 새 단장해 문을 연다.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639-4982)로 하면 된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