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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3곳 신규 지정

음식점인 ‘야생화편지’, ‘성포생삼겹살’과 미용실 ‘여우들의 쉼터’ 등 3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됐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전국적으로 5890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돼 있으며 거제시에는 28개소가 운영 중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표찰을 제작해 부착하고 거제시 홈페이지와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를 지원받게 된다. 또 종량제 봉투와 각종 소모품 등 인센티브 물품도 지원된다. 대신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매년 가격과 서비스 품질 등을 점검받아야 한다.

거제시는 올해 점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1개 업소에 대해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취소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착한가격업소를 점검발굴하고 적극 홍보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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