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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정보고회로 총선 레이스 시작지난 8일과 11일, 8년 동안 의정 돌아보기

김한표 국회의원이 총선 90여일을 앞두고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 90일 전인 오는 16일부터는 입후보 예정자의 의정보고회가 금지돼 있어 김 의원은 지난 8일에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11일에는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대시민 의정보고회를 각각 열었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거제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식사 봉사에 이어 수월·양정·상덕·하덕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8년 동안의 의정 생활을 직접 보고했다. 이 과정에서 노인 복지와 안전사고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또 고현상가번영회와 대우조선 현대매각반대 범시민대책위와 간담회를 갖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건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일에 열린 청소년수련관에는 5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 의원은 지난 19대·20대 국회의원을 통해 이뤄낸 주요 사업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고 거제시민들의 염원이 이루기 위해 미래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김 의원은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과 대우조선해양 매각 반대에 의견을 피력하며 시민들도 함께 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믿고 함께해준 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전한 시민들의 염원을 잘 새기고 거제 경제 발전을 위해 더 나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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