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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이기우 후원회장, 최재성·김성환 국회의원

문상모·이기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각각 지난달 18일과 29일 후원회를 결성했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송파을 4선 의원인 최재성 국회의원이, 이기우 예비후보는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인 김성환 노원구병 국회의원이 맡게 됐다.

최재성 의원은 “문상모 예비후보와 20여년을 민주당 중앙당에서 함께 해온 동지”라며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문상모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환 의원은 “이해찬 대표의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공무원이라는 칭송과 업적에 대해 평소 존경해 왔다”며 “기꺼이 당선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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