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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3일 올해 첫 임시회 개회평생학습도시 조성 위한 결의안 제출
4일 동안 조례안 5건 등 8건 심의

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가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3일 동안 제213회 거제시의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일 본회의에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안을 내고, 4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전기풍)는 거제시 이·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태열 의원이 발의한 거제시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안, 2020년도 제1차 거제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심의한다.

경제관광위원회(위원장 최양희)는 거제시 유원지 관리 조례 폐지조례안을 비롯해 ‘머무르는 남해안 관광행정협의회’ 운영규약 동의안, 거제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권고안, 강병주 의원이 발의한 거제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최양희 위원장이 제시한 거제시 공공급식 지원 조례안 등이 심사될 예정이다.

이태열 의원은 “기존의 거제시 홀로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조례가 있지만 보다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임시회는 오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된다.

류성이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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