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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2일 예비후보 면접심사늦어도 3월 초께 결정될 듯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 예비후보자에 대한 중앙당의 면접심사가 오는 12일 오후 4시께 진행된다.

민주당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전국 지역구 후보자 면접심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9∼12일은 복수후보 지역을, 13일에는 단수후보 지역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2인 경선을 원칙을 하고 있지만 공천 적합도 조사 결과 후보자 간격 차가 20% 이상 벌어졌을 경우와 공관 위에서 매긴 종합심사 점수 격차가 30점 이상일 경우 단수공천지역 분류가 가능하다.

따라서 오는 20일 전후로 공천 적합도 조사 결과와 종합심사에 따라 단수 공천 혹은 2인 경선, 3인 경선에 대해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늦어도 3월 초께 민주당 거제지역 공천후보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류성이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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